Product Anatomy 2020.03.16 22:57:00

마인드피부과 이홍선 원장의 피콜로, 그리고 다섯 가지 컴바인

취재/유인홍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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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콜로를 구매한 이유는? 6년 전 병원 오픈할 때 레이저옵텍 회사 장비인 헬리오스와 로터스를 구매했다. 그때 레이저옵텍이라는 회사의 인지도가 높지 않았지만, 아는 선배가 회사가 괜찮다고 해서 구매했다. 사용해보니까 인터페이스도 편하고 빔 퀄리티도 괜찮았다. 그리고 주홍 박사님이 세미나에서 광학에 대해 전문적으로 설명하시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그 와중에 피코 레이저를 사야 하는데, 국산에서는 세 가지 정도에서 골라야 했고, 고민하다가 450ps가 안정적으로 나온다는 얘기가 많아서 피콜로 쪽에 관심이 더 많았다. 그렇게 피콜로를 선택하게 되었다. 로터스와 헬리오스는 지금도 사용하고 있나요? 지금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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