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20.03.11 22:14:00

삼성미소가인피부과 최지훈 원장의 병원 성장기 ② "인모드 같은 고주파가 대세"

취재/유인홍 편집장

#인모드#최지훈#InMode
그러면 지금은 내실을 다지는 시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병원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서는 사실 사람이 중요하다. 의사와 간호사가 메인이다. 처음 직원이 6명이었고 지금은 14명이다. 직접 사람이 하는 일이 많은데, 그런 인력이 계속 바뀐다. 2년 지나면서 초반에 했던 직원이 거의 바뀌었다. 나름 잘 해준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병원이 그리 편한 병원이 아니다보니까. 경영과 진료로 나눈다면 경영도 하시나요? 기본적으로 결정할 건 한다. 부장, 실장, 팀장으로 세분화해서 실장은 좀 더 살림 같은 일을 하고 전체적으로 어레인지한다. 전반적으로 그런 걸 내부적인 걸 세팅하고 있는 상황이다. 의사 수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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