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초 초이스피부과 허훈 원장은 GPT(Goledn Parameter Therapy)와 OMS(Optimal Medlanocytic Suucide)를 창안, 현재 많은 피부과 의사들이 임상 치료의 교과서로 여기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피코세컨드 레이저 vs 나노세컨드 레이저, 허훈의 레이저 치료 이야기'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한 허훈 원장에게 기미 치료가 왜 어려운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허훈 원장은 이에 대한 답을 포함 레이저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 피코 레이저와 나노 레이저 이야기 등, 레이저에 관한 여러 쟁점들에 대한 해답을 내렸습니다. 기미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미가 있을 때는 없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