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20.02.20 20:42:00

평촌 초이스피부과 허훈 원장 "왜 피코웨이인가!"

취재/유인홍 편집장

#켄델라#피코웨이#CANDELA#Candela#PicoWay#Picoway#허훈
이번 즉석솔직토크는 평촌 초이스피부과 허훈 원장입니다. 허훈 원장이 창안한 GPT(Goledn Parameter Therapy)와 OMS(Optimal Medlanocytic Suucide)는 많은 피부과 의사들이 임상 치료의 교과서로 여기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피코세컨드 레이저 vs 나노세컨드 레이저, 허훈의 레이저 치료 이야기'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한 허훈 원장에게 기미 치료의 원픽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여기에 그 대답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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