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Anatomy 2020.01.14 09:01:00

케이피부과 강동영 원장의 피코웨이 ① "레블라이트와 컴바인"

취재/이윤희 기자

#강동영#피코웨이#레블라이트
"사용하면 할수록 병원의 핵심 장비가 되어가고 있다" 피코 레이저 중 PicoWay을 선택한 이유는? 봉직의 때 써본 피코 레이저도 있었고 최근에 데모한 제품도 몇 개 있었다. 반면 피코웨이는 사기 전에 한 번도 써본 적은 없었다. 데모로 일주일 정도는 써봤지만, 그 정도로는 제대로 알기는 어려웠다. 솔직히 ‘켄델라’라는 회사의 브랜드 신뢰도 때문에 사게 됐다. 또 피코웨이 유저 중에 동기 형이 있었는데, 잘 쓰시고 추천해줬고. 그리고 유저미팅 때도 확 끌렸다. 그때 봤던 최윤덕 원장님, 에릭 송 원장님, 김연진 원장님 발표에 확 끌려서 그날 바로 계약을 했다. PicoWay를 임상에 적용한 지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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