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9.10.28 22:49:00

30평에서 100평으로 문클리닉 박문수 원장의 도전!

취재/유인홍 편집장

#문클리닉#박문수
"지금은 버티고 살아남는 게 중요, 인력 충원이 가장 힘들다" 30평대 병원에서 어느 정도 규모로 확장했나요? 처음에 신사역 8번 출구 지하 1층에 개원을 했다. 지하는 당시에 파격적인 선택이었다. 그때는 돈도 없고 의사도 한 명이라서 최소한의 운영비로 했다. 그래도 강남에서 해보고 싶어서 줄이고 줄여서 찾은 지하의 월세 500백 원, 실평수 30평에 공간이었다. 처음에 고전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입술 필러로 유명해졌다. 메인 아이템이 아니었는데, 어쩌다 운이 좋게 터진 셈이었다. 어쩌다 갑자기 터질 수가 있나요? 뭔가 계기가 있지 않았을까요? 어떤 분이 입술 필러 해보라고 추천해서, 필러 시술에는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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