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과 주름에 효과적, 색소쪽으로는 PIH 시술에 좋다" 스타워커를 언제, 어떤 계기로 구매하셨나요? 1년 반 전에 구매했다. 처음 피코 레이저가 시장에 나왔을 때, 우리 병원이 색소를 메인으로 하고 있어서 무시할 수 없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755nm로 나왔는데, 우리가 이미 아꼴레이드를 사용하고 있고 너무 비싸서 쉽게 접근은 못하고 보고 있었다. 초창기에는 반응도 지금처럼 핫하지도 않았고. 어쨌든 아꼴레이드를 그때나 지금이나 사용하고 있는데, 755nm가 잘 쓰면 좋은 장비인데, 무난하게 사용하기는 좀 어려운 장비이다. 그런 이유에서도 초기 피코 레이저를 구매하는 데 주저함이 있었다. 어쨌든 트렌드가 자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