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정피부과 정운경 원장은 매년 4월 초 환자들과 지인을 초청해 자신의 생일 파티를 연다고 합니다. 올해는 상호변경을 기념해 ‘유앤정피부과 론칭 행사’를 겸해 파티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을 SNS 인플루언서들이 ‘퍼날라’ 어렵지 않게 병원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정운경 원장은 젊은 감각을 가진 피부과 전문의입니다. 또한 악센트 프라임의 파워유저이기도 하며 유명한 피아니스트이기도 한 정운경 원장을 찾았습니다. 고우석: 최근에 셀파크피부과에서 유앤정피부과로 이름이 바뀌었잖아요. 그 과정에서 신경 쓸 게 많았을 것 같은데요? 정운경: 군의관 마치자마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와서 많은 걸 배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