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9.08.06 23:40:00

라미체의원 주종호 원장 ② "치료의 시작은 충분한 설명과 동의서"

취재/유인홍 편집장

#주종호
라미체의원은 18 년의 역사를 가진 미용 병원이다 . 빠르진 않지만 , 그래도 매년 조금씩 성장을 해왔다 . 천천히 성장했지만 오랜 시간인지라 , 현재의 적지 않은 규모와 매출을 가진 병원이 되었다 . 하지만 그 시간 동안 쌓인 환자 치료의 노하우 , 컴플레인에 대한 대응 , 병원 운영의 경험이 더 큰 자산이다 . 라미체의원 주종호 원장에게 병원의 성장과 앞으로의 목표를 들어보았다 . 수가는 어느 정도인가요? 수가는 중간라고 볼 수 있다. 효율이 높은 병원인데도 중간 정도로 할 수밖에 없다. 결국 싼 병원은 뭔가 빠질 것이다. 동의서를 안 받는다든가, 인테리어나 진료실을 등, 뭔가 빠진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기사의 전문을 보시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전문 기사 전체 보기 — 무료 회원가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