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체의원은 18년의 역사를 가진 미용 병원이다. 빠르진 않지만, 그래도 매년 조금씩 성장을 해왔다. 천천히 성장했지만 오랜 시간인지라, 현재의 적지 않은 규모와 매출을 가진 병원이 되었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 쌓인 환자 치료의 노하우, 컴플레인에 대한 대응, 병원 운영의 경험이 더 큰 자산이다. 라미체의원 주종호 원장에게 병원의 성장과 앞으로의 목표를 들어보았다. 병원 규모가 굉장히 큰데, 어느 정도 규모인가요? 3개 층을 사용하고 있고 450평 규모이다, 직원 수는 65명 정도이다, 장비는 메인 레이저 와 다른 의료기기를 합해서 70여 대이고 하루에 80~90명의 미용 환자들이 우리 병원을 찾는다.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