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Pulsed Nd:YAG 레이저인 펜토(PENTO)와 스킨 타이트닝을 위한 IPL인 벨로체(VELOCE)를 제조한 회사로 화제가 되고 있는 엔슨의 박원희 회장을 경북 경산 본사에서 만났습니다. 거의 모든 부품을 직접 만들며 레이저에 장인정신을 불어넣고 있는 분입니다.. 박 회장이 엑스레이와 혈압계로 벌어들인 돈을 레이저 제조에 투자하고 있는 이유를 들어보았습니다. 부품을 직접 만드는 이유, 제품의 완성도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이유 등 궁금한 것이 많은 엔슨이라는 회사의 숨은 이야기와 박원희 회장의 레이저 제조에 대한 열정을 전합니다. 최근에 엔슨에서 만든 PENTO와 VELOCE가 화제가 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