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9.05.22 23:41:00

그랑메디의원 김상혁 원장 "네트워크 병원에서 독립, 홀로서기"

취재/유인홍 편집장

#김상혁
"효과가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얘기, 오히려 신뢰를 얻는다" 언제 개원했나요? 2009년에, 라마르 네트워크 명동점으로 개원했고 2015년경에 네트워크 병원에서 나와 그랑메디의원이라는 이름으로 혼자 하고 있다. 명동이라는 지역은 미용 병원 하기에 어떤 환경인가요? 직장인들 많다는 특성이 있어서 눈이 오거나 비가 와도 환자가 줄지 않는 등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신 휴일에는 준다. 요일에 따라 차이가 크다. 그리고 낮에는 한산하고 퇴근 시간에 많다. 병원 연차가 쌓이면서 먼 데서 오는 분들도 생기긴 했지만 대부분 직장인들이 환자라는 게 명동 지역 미용 병원의 특징이다. . 병원 시술 프로그램을 보면 레이저...

이 기사의 전문을 보시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전문 기사 전체 보기 — 무료 회원가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