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병원의 대표 시술 프로그램, 트리플 프락셀" 흉터 프로그램에 프락셀 제와 시큐를 사용하게 된 계기는? 프락셀 제나는 2009년 도입했다. 처음에는 프락셀 제나로만 했는데, 1550nm Er:glass 레이저인 제나가 경험상 깊은 흉터에 약간 약한 느낌이 들어서 CO2 프락셔널 레이저인 이루다의 시큐를 도입했다. 흉터 타입이 깊은 것도 있고 얕은 것도 있는데, 제나는 롤링 타입이다 보니까 시큐를 추가했고, 여기에 Er:YAG 레이저로 흉터 마진이 좀 큰 박스타입 흉터에 사용한다. 이를 통해 치료 횟수를 줄이고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프락셀 제나와 시큐만 할 때는 더블 프락셀, Er:YAG 레이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