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Anatomy 2019.04.24 22:38:00

노블클래식 이욱 원장 Q-레이저 '미인레이저' 활용 노하우

취재/유인홍 편집장

#이욱
"개인적으로 구상했던 아이디어를 실현한 6개 펄스가 조사되는 레이저" 미인레이저를 구매한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던 콘셉트를 그대로 가지고 온 장비였다. 원래 좀 게을러서 단순 작업 하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토닝을 잘 안했다. 4천 샷~1만 샷 정도 쏴야 효과가 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10Hz로 해도 10분 이상 걸리는 작업이다. 미인레이저는 한 번 쏘면 그 안에 빔이 6개가 들어있다. 따라서 1/6로 일이 줄고 시간도 그만큼 준다. 거꾸로 시술을 안전하게 많이 쏠 수 있다. 안전하게 많이 쏘는 게 토닝의 매커니즘이다. 피로골절과 비슷한 현상인데 한 번 쏴서 터트리는 것과 10번, 100번 쏴서 터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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