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출력, MLA 렌즈의 빔 사이즈 조절, 기미 치료에서 리바운드가 없다" 언제 구매하셨나요? 작년 6월 말에 샀으니까 이제 거의 1년 다 됐다. 다른 피코 레이저 중 피코플러스를 선택한 이유는? 4개월 동안 6개 이상의 피코 레이저를 데모했다. 그중에서 피코플러스를 선택한 배경은 다음과 같다. 일단 우리 병원은 모공과 홍조가 특화된 곳이다. 시술의 다양화가 필요했다. 지나치게 한 개나 두 개의 적응증에 국한되면 병원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 것이다. 또 하나는 기미가 리바운드 되어서 스트레스가 컸다. 10명 중에 3~4명이 기미가 올라왔다. 그걸 안 올라오게 하고 싶었고, 답이 없을까 고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