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9.04.03 23:00:00

수원 노블클래식의원 이욱 원장 "과학자와 임상가, 그 중간, 연결고리"

취재/이윤희 기자

#이욱
"임상가와 개발자의 연결 고리 역할, 이 또한 환자를 위한 일" 이욱 원장은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등 창의적인 일을 좋아해 과학자가 되고자 공대에 진학하려 했으나, 목표했던 대학에 이르지 못해 차선으로 의대를 선택했다. 하지만 의대 공부를 하면서도 과학에 대한 열정은 계속되었다. 그러면서 의사와 과학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면서 최상의 치료 조합을 찾아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했다. 2010년 개원한 수원 노블클래식의원은 그런 그의 목표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곳이다. 기술적으로는 최고를 지향하지만 유행을 좇지 않고 기본에 충실자는 진료가 이 병원의 기본 콘셉트로 삼았다. 이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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