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역 근처의 유일한 피부과, 세심하고 꼼꼼한 진료가 경쟁력” 서울 옥수역, 지어진 지 20년이 된 오랜 건물 안에는 개원한 지 이제 8개월이 된 피부과가 있다. ‘세심하고 꼼꼼한 진료를 선보이는 여성 피부과 전문의의 병원’, ‘옥수역 근처 유일한 피부과’. 이하은 원장의 포레피부과가 옥수동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이다. 이하은 원장은 미파문피부과에서 7년 동안 봉직의로 근무하며 준비 기간을 거친 후, 지난 해 8월 개원했다. 피부과 전문의로서 먼저 피부질환 진료를 잘 봐야하고 그 바탕에서 미용시술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환자별로 피부 개선 방법 등을 꼼꼼히 설명해 주는 등 방문하는 환자 한 명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