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9.02.21 23:41:00

서울 약수역 미용 병원 개원기 '미라벨의원 이상수 원장'

취재/이윤희 기자

#미라벨의원#이상수
"보험 질환을 잘 보는 미용 병원이 목표"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 걸렸나요? 본격적으로 준비한 건 작년 3월쯤부터다. 개원을 올해 1월에 했으니 총 기간은 7~8개월 했다고 할 수 있다. 발로 뛰면서 자리를 알아보는 데는 3개월 걸렸다. 건물 계약서 쓰는 중간에 한 번 엎어져 최종적으로 다시 쓴 게 작년 11월이다. 병원 입지를 약수역 근처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남 쪽은 덤핑 병원이 많고 마케팅 싸움이 되는 것 같아 싫었다. 덤핑 치는 병원이 없어 진료에 조금 더 신경 쓸 수 있는 곳, 아파트 세대가 많은 곳 중에서 고르다 이곳이 전철역과 가장 가깝고 임대료가 저렴해 선택했다. 유동인구는 다른 곳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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