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 치료 분야 최고 제품으로 최고의 색소 프로그램 구성” 색소 프로그램을 피코웨이, 레블라이트, 젠틀맥스로 구성하는 건 누구나 꿈꾸는 라인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 구성 과정이 궁금합니다. 장비를 동시에 산 건 아니다. 제일 먼저 산 게 레블라이트였다. 워낙 Q-switched 레이저 중 명성이 높아서 개원을 했을 때는 장비로서의 네임밸류가 병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 막상 사용해보니까 효과도 좋았다. 그렇게 색소 치료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잘 모르다가 아시다시피 색소 치료가 하다보면 할수록 어렵다고 느끼게 되고, 그러다보면 조금씩 더 장비가 필요해진다. 그래서 그 다음에 산 젠틀맥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