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소송 건 등 최근에 겪은 어려움 극복 과정 솔직하게 털어놓다" 업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인성일 원장의 인스타그램이 이번에는 특별 초대석 코너를 마련했다. 초대 인사는 이루다의 김용한 대표. 이루다는 국내 대표적인 장비 제조사 중 하나로 올해 매출을 180억 원으로 잡고 있으며 상장을 준비 중에 있다. 이루다의 김용한 대표는 이날 인성일 원장과의 대담에서 최근에 겪고 있는 어려움부터 레이저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연구 주제, 그리고 이루다의 5년 후, 10년 후 계획까지, 매우 상세하게 이야기했다. 겸손과 솔직, 그리고 자신감이 묻어나는 인터뷰! 그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