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진료를 70%, 미용 진료는 30%, 약수동에서 개원 예정" 이상수 원장은 현재 연세모던피부과 페이닥터로 일하고 있으며, 내년 1월 2일에 서울 약수동에 자신의 병원을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병원 상호를 미라벨의원이라고 결정하고 건물 임대계약, 인테리어 등을 마쳤다. 하지만 아직 할 일은 매우 많이 남은 상태. 상호 등록부터, 병원 신고, 인테리어 공사 등 갈 길이 멀다. 개원 한 달 반 정도 남은 상황에서 이상수 원장이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들어보았다. 언제 개원하시나요? 1월 2일에 가오픈, 1월 7일에 정식 오픈한다. 페이닥터는 3년 정도했다. 나이로는 올해 마흔이라 좀 늦게 개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