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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21:00:00
웰에이징 시장 속 액상 PCL 고우리의 성장 가능성을 말하다. 덱스레보 장윤진·김혜경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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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레보 마케팅전략본부 장윤진 상무와 Medical Affairs본부 김혜경 상무를 만났습니다. 오랜 기간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에 몸담아온 두 상무는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자연스러운 결과를 추구하는 웰에이징으로 시장의 흐름이 바뀌는 가운데 덱스레보의 액상 PCL 기술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합류했습니다. 덱스레보는 의료진의 의견과 임상 경험을 연구와 시술 프로토콜에 적극 반영하고 고우리와 EBD의 병합 및 다양한 인젝터의 활용 가능성을 학술적으로 검토해 관련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두 상무가 덱스레보에 합류하게 된 이유와 고우리의 기술적 특징, 해외 선진출 배경,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