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8.06.06 22:45:00

캐나다에서 미용 의사로 살기, 최문상 원장 인터뷰 ①

취재/유인홍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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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사용한 장비는 제미니, 가장 매출이 많은 장비는 울쎄라" 캐나다 벤쿠버에서 스킨라이프라는 미용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문상 원장. 어렸을 때 캐나다로 이주해 가장 앞서 가는 미용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 자주 방문해 한국 의사들과 교류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국내 레이저 회사와 협업하고 있기도 하다. 캐나다에서 미용 병원을 운영하는 이야기, 한국뿐 아니라 의술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면 세계 어느 곳이라도 출동한다는 최문상 원장의 인터뷰를 소개한다. 원장님 소개를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미용 병원을 오프하게 된 시기, 과정, 계기 등을 설명해주십시오. 1995년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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