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피부과 심현철 원장은 피부 치료의 결과가 병원에서 시술받는 수십 분보다 다음 내원까지 이어지는 일상 속 관리에 더 크게 좌우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화장품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시중 제품을 환자에게 직접 지정해 사용하도록 했지만 원하는 세정력과 자극도, 보습력, 사용 흐름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을 찾기 어려웠고, 결국 약 7년 전부터 선블록과 클렌저, 에센스, 앰플, 크림을 직접 설계하기 시작했습니다. 심현철 원장은 베타시토스테롤을 중심으로 이중 히알루론산과 일곱 가지 펩타이드를 조합한 특허 성분 ‘셀톤’을 개발하고, 제품 수를 무작정 늘리기보다 피부 상태에 맞는 소수의 제품을 적절한 양과 빈도로 사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