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Anatomy 2018.05.29 23:21:00

10년 이상 사용한 디바이스 - 홍경태 원장의 Contour

취재/이소정 기자

#연세모던피부과#홍경태#contour
“미용 레이저의 노벨상이라 부르고 싶다” Contour를 언제 구매하셨고 어떤 장비인가요? 2000년에 처음 구매했는데, 당시만 해도 Laser resurfacing에 대한 개념이 없었던 때였다. 단지 ablation과 아닌 걸 나눴던 때다. 1990년대에 썼던 독일제 Er:YAG 레이저가 있었는데 말 그래도 깎는 레이저, 즉 short pulse로 깎아내기만 한다. 그거보다 강력한 게 CO2 레이저로 이건 태워버리는 장비이다. 그러다 사이톤에서 short and long pulse 개념이 들어간 장비를 만들었고 그게 바로 Contour이다. 이 장비는 short pulse로 깎고 long pulse로 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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