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맛집과 마케팅 없이도 잘 나가는 병원의 공통점 요즘은 마케팅 홍수 속에 너도 나도 맛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보니 오히려 때 묻지 않은‘진짜배기 맛집’들을 찾아나서는 미식가들이 많다. 그리고 이런 맛집들은 보통 숨어있다거나, 최고의 재료를 위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거나, 적당히 친절하다거나… 하는 나름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병원도 마찬가지다. 동네방네 존재감을 알리는 홍보가 아니더라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알음알음 방문하게 되어 손님이 손님을 창출하는 그런 곳들이 있다. 17년째 흔들림 없이 유지하고 있는 고우석JMO피부과와 어느덧 파주의 대표 병원으로 자리 잡은 파크뷰의원 운정점. 앞의 병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