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Surgery 2025.08.17 21:00:00

바우스의원 고영상·김화평 원장 레드터치 프로 Live Surgery

취재/임민구 기자 영상/한정수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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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스의원 고영상·김화평 원장이 이탈리아 데카 사의 675nm 비박리 적색 레이저 장비인 레드터치 프로를 활용한 live surgery를 진행합니다. 레드터치 프로는 표피를 보존하면서 진피 상부 콜라겐 재형성을 유도해 색소·모공·여드름 흉터·잔주름·피부결 개선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고영상 원장은 전층 콜라겐 리모델링의 마지막 단계로 레드터치 프로를 배치해 소프웨이브·울쎄라·온다와 연계 사용하고, 단독 시술 시에는 피부결·탄력·톤 개선을 위해 3~5회 시술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화평 원장은 모공 타깃 시술에서의 즉각적 효과와 지속적 만족도를 강조하며, 피부 타입과 부위별 특성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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