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Anatomy
2025.06.03 23:00:00
르씨엘의원 이완 원장, 레드터치에 대한 확신, 그리고 선택!
취재/임민구 기자 사진/안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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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씨엘의원 이완 원장은 레드터치를 단순한 장비가 아닌 피부 진료 철학의 연장선으로 설명합니다. 기계적인 효율보다도 환자에게 진짜 변화를 줄 수 있는 장비를 고민하다 개원 준비 단계에서 직접 자신의 피부에 레드터치를 시술하며 변화를 확인한 뒤 과감히 도입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675nm 파장이 콜라겐에 직접 작용한다는 메커니즘에 과학적 확신을 느꼈고, 이후에는 색소 질환부터 탄력, 홍조, 여드름 흉터까지 다양한 적응증에서 레드터치를 주력 장비로 활용 중이라고 합니다. 특히 온다, 스킨부스터와의 병행 프로토콜로 즉각성과 장기 효과를 모두 챙기며 “레드터치는 거의 단독으로 키 솔루션이 될 수 있는 장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