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에서 1인 체제로 병원을 운영 중인 신예진 원장은 지난해 7월, 자신만의 컨셉을 바탕으로 병원을 개원했습니다. 기존에도 대표원장으로 병원을 운영중이었으나, 1인 병원을 운영하고 싶어 개원했다고 합니다. 장비 구성과 시술 방식 등, 자신이 구상한 컨셉을 직접 실행하고자 1인 병원으로 개원해 소규모로 아늑한 분위기의 병원을 만들었습니다. 즉각적인 효과를 주는 장비를 도입해 리프팅에 중점을 두었으며, 줄기세포 치료 장비 ‘드네셀’을 활용한 치료로도 환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드네의원 신예진 원장에게 병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개원한 지 얼마나 되셨나요? 작년 7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