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디크청담 이서현 원장의 병원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이서현 원장은 개원하기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개원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단언했었습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변심은 그동안 꿈꾸던 병원 자리가 마침! 나왔기 때문이랍니다. 소식을 듣고 개원 일주일 전에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아직 인테리어가 완성되지 않아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이서현 원장이 병원 인테리어에 대해 이리저리 설명했지만 선뜻 머리속에 떠오르지 않았죠. 개원한 후 찾아간 르메디크청담은 싹! 달라져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전체적인 톤, 햇빛이 들어오면 화사하고 커튼을 닫으면 고상한 인테리어. 그리고 그녀만의 고급스러운 소품까지. 적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