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AS 취재를 위해 태국에 다녀온 기사를 3편에 걸쳐 소개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의 정리와 소감을 말씀드리며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ASLMS와는 다르게 아시아권 국가로 가는 것이라 비교적 편한 마음으로 출발했으나, 비행기에서 아기가 끊임없이 우는 바람에 다소 불편한 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해서는 1편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약간 꼬이는 느낌이었지만 무사히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IMCAS는 현장에 활기와 열정이 엄청나다고 느껴진 행사였습니다. 모든 세미나 룸은 만석이었고, 부스들은 사진 찍기가 힘들 정도로 붐볐으며 부스 직원들도 자사 장비와 제품들 설명에 매우 적극적이었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