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 병원을 개원해 운영 중인 빌라드스킨피부과 류형호, 박영운 원장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빌라드스킨'은 피부의 휴양과 안식처를 의미하는 병원명으로, 환자들이 편안하게 피부 질환과 미용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피코슈어 프로와 아비클리어 같은 최신 장비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스킨부스터와 큐어젯 같은 기술이 피부과 치료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동탄에 개원한 서울대 피부과 전문의 두분의 이야기를 기사로 확인해 봅니다. 병원명은 어떻게 정하셨나요? 저희 병원명인 '빌라드스킨'은 피부의 휴양, 귀가의 안식처, 휴식처의 개념에서 정했습니다. 피부 질환이나 고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