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boxing 2024.04.24 23:00:00

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 써마지 FLX 언박싱 ① 개원 후 가장 행복한 날!

취재/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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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하면서, 3년 안에 써마지를 살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하자고 생각했어요. 2년 만에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은 강남에서 혼자, 컴팩트한 병원을 운영하는 컨셉트이라 장비를 많이 사지 않았습니다. 불과 3~4대 정도만 가지고 2년 동안 고군분투했었죠. 그리고 항상 '언제가 써마지를 살 거야!'라는 소박한 꿈을 꾸었습니다. 최소희 원장의 꿈이 생각보다 일찍 이루어지던 날, 병원을 찾았습니다. 써마지FLX를 주문하고서 어린 소녀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듯이 써마지FLX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도착한 것입니다. 야무진 계획도 세웠습니다. 남들 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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