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Korea Laser)로 시작해 현재 스페클립스가 되어 부품을 포함한 모든 부분을 직접 제작하여 만든 피코케이의 아버지 홍정환 박사를 만났습니다. 홍정환 박사는 레이저가 비싼 이유가 각종 부품을 수입해서 비싸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 고가일 뿐 아니라 것이고 수익률도 낮다고 합니다. 따라서 자체 제작하여 단가는 낮추고 퀄리티는 올리는 것이 주요하다고 하는데요. 현재 상장을 준비 중이며, 이후의 목표와 꿈, 피코케이 개발 과정 및 개발 중인 장비 등 홍정환 박사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박사님은 어떤 걸 전공하셨나요? 학사는 부산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전공했고, 석, 박사는 레이저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