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칼럼니스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고우석 원장이 이번에는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체험에 나섰습니다. 메디씽큐라는 회사를 방문해 이 회사가 개발한 여러 웨어버블 디바이스를 직접 착용해본 것. 이 자리는 메디씽큐 임승준 대표의 도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2018년에 설립,.방송 통신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시작했지만, 많은 의사들이 거북목, 경추, 디스크 등을 많이 겪고 있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모니터 베이스의 수술 상황이 아닌 글라스 형태로 디바이스를 개발했습니다. 고우석 원장은 특히 피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잴 수 있는 제품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제품을 사용해본 후 피부과 전문의로서 몇 가지 조언을 해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