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ture&Talk 2023.11.24 00:54:00

젊은 훈녀 의사 화보 대담 신지연, 이서현, 최소희 원장 ① 신지연 원장

취재/임민구 기자 사진/안진형(프리랜서 작가)

#POTENZA#Potenza#포텐자#이서현#최소희#신지연
젊은 훈남 의사 3인 대담 특집에 이어 젊은 훈녀 의사 3인 대담을 진행합니다. 인천검단 닥터스피부과 신지연 원장, 메이린의원 더현대서울 이서현 원장, 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이 참여했습니다. 일단 세 분 모두 '훈녀'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자신들이 훈훈한 여자가 아니라는, 겸손한 표현이 아니고, 말 자체가 트렌디하지 않다는 얘기였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대안도 없어 '훈녀 대담'이라고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미녀'라든가 '얼짱'이라고 할 수는 없으니. 좋은 말이 있으면 제안해주십시오.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지난 번 훈남 특집에서 편집장이 찍은 성의 없는 엘리베이터 사진을 보고 세 명의 훈녀들은...

이 기사의 전문을 보시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전문 기사 전체 보기 — 무료 회원가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