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8.03.02 08:29:00

1인 병원의 생존 전략 - 영의원 조영신 원장

취재/유인홍 편집장

#영의원#조영신#1인병원
1인 병원의 생존 전략 영의원 조영신 원장 개원한 지 얼마나 되셨나요? 개원한 지 18년 되었다. 초기 2~3년은 어려웠고 그 이후는 리먼 브라더스 사태나 세월호 참사 같은 경우에 다운되었다 다시 올라오는 식이었는데, 우리 병원은 크게 매출의 등락의 없었다. 병원의 주요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처음에 주로 수술은 지방흡입이었다. 지방흡입 많이 하고 전파도 했고 그 이후에는 부작용 케이스를 많이 보기 시작했다. 지방흡입 케이스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지방흡입 후 부작용 케이스의 재수술을 많이 보게 된 것이다. 그러다 점점 재수술로 유명해졌고 요즘은 흉터도 많이 보고 종아리퇴축술도 하고 있다. 재수술을 전문적으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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