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프레슬리 J. 존스
메디컬에스테틱에서 두 달 동안 인턴 생활을 했던 텍사스 휴스턴에서 온 의대 지망생, 프레슬리 존스가 한국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그동안의 한국 생활에 대한 소감을 글과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22살의 프레슬리는 항상 적극적이고 자기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으며 누구에게든지지 않으려는, 텍사스를 미국보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강인한 여성입니다. 한국에서의 경험이 그녀의 인생에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의 미래에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8월 23일이 다가오면서 한국에서의 생활이 끝나간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벌써 8주 넘게 서울 마포구에 머물고 있습니다. 인턴십을 시작할 때는 긴 시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