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Anatomy 2018.03.03 21:22:00

개발자가 말하는 ‘클라리티’ ? 나음피부과 구본철 원장 2편

취재/유인홍 편집장

#루트로닉#클라리티#나음피부과#구본철#Long Pulsed 레이저#LUTRONIC#Lutronic
개발자가 말하는 ‘클라리티’ 나음피부과 구본철 원장 2편 클라리티의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장비 이름을 짓는 과정은 회사마다 다르다. 회사 대표가 작명소에 가서 지어오는 일도 있다. 클라리티는 여러 가지 병변을 깨끗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깨끗하다는 이미지의 단어들을 복수로 몇 개 만들어서 국내는 물론 해외 지점에 검증을 거쳤다. 마지막으로 디자인팀에서 로고를 만드는 데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최종 결정을 내렸다. 클라리티 개발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은? 안정화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회사에서는 매출을 빨리 하기를 원하고…. 솔리드 스테이트라고 해서, 고체 매질에 레이저를 쏠 때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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