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지난 6월 17일~18일, 부산 아난티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성형외과학회 레이저성형연구회 레이저 핸즈온 & 부산 레이저 심포지엄에 다녀왔다. 이번이 두 번째 행사. 첫 번째와는 비슷하지만 달라지 모습으로 성형외과 전문의들에게 디바이스를 이용한 치료를 소개했다. 먼저 전체적인 구성은 작년과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첫 번째 핸즈온 행사가 많은 호평을 받았기 때문에 굳이 바꾸지 않았던 것. 달라진 점은 작년보다 핸즈온 에 참석한 업체가 많이 늘었다는 점이다. 30개 회사가 참여했다고 한다. 둘째날 열린 강연 세션은 주제가 좀 더 다양해졌다. 강연날 세션을 소개하면, 레이저와 흉터 : 치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