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병원을 여느냐는 문제는 언제나 개원을 앞둔 분들한테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개원 위치를 위해 1년 동안 발품을 팔고 다니면 최적의 장소를 물색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분들이 돌아다니다 낸 결론은, 서울은 이미 미용 병원 포화상태. 1기, 2기 신도시들도 미용 병원으로 꽉 차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블루오션이라고 할 수 있는 3기 신도시에 눈길을 돌렸습니다. 이제 막 입주가 끝난 곳도 있습니다. 상가들은 비어 있는 곳도 있구요. 인천 검단, 경기 남양주, 경기 삼송 등 최근에 입주한 신도시에 오픈한 미용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번엔 경기 삼송에 개원한 타토아의원 삼송점 조준상 원장을 만나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