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에서 바즈바이오메딕 대표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여재익 대표를 만났습니다. 대표적인 장비로 큐어젯, 노보젯이 있는데요.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의료 장비 업체 창업을 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특히 로켓에 적용하는 기술을 미용의료 기기에 도입한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세상에 없던 장비를 만들어낸 여재익 교수 혹은 대표에게 개발 과정에서의 에피소드와 큐어젯을 팔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의 어려운 점, 보람 등을 들어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레이저는 전기로 시작되잖아요. 이것도 구동 방식, 그러니까 에너지 소스는 전기로 시작을 하겠죠? 그건 발진이라는 건데, 그러니까 빛을 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