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모노폴라 RF 장비,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덴서티의 두 번째 기획입니다. 이번에는 덴서티 개발의 주역을 만나보았습니다. 개발본부 김민영 상무와 제품전략실 선혜진 이사가 그 주인공. 제이시스메디칼은 R&D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두 분은 회사의 핵심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발을 맡은 김민영 상무는 덴서티는 오리지널리티를 보유한 장비라고 소개합니다. 모노폴라 RF와 모노-바이 RF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리프팅, 탄력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선혜진 이사는 덴서티가 레드오션인 리프팅, 탄력 시장에서 특별한 포지셔닝을 할 수 있는 장비라고 말합니다. 특히 유니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