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MEX(Merz Experts) 심포지엄이 지난 2월 4일 라움 마제스틱볼륨에서 열렸다. 최근 유저미팅이나 세미나의 변화 중에 하나는 화려한 조명과 대형 모니터, 파티 같은 분위기, 그리고 미용을 하는 모든 의사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한다는 사실이다. 울쎄라 심포지엄은 이러한 파티 분위기와 강의 형식의 세미나를 매우 적절하게 조합했다. 강의를 듣는데, 뭔가 신나고 즐거운 느낌! 첫 번째 강연은 피어나의원 최호성 원장의 ‘Beautiful Promise, 환자의 내면까지 바라보는 미용의학의 접근’ 강연이었다. 최 원장은 리프팅 환자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Ulth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