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8.01.25 09:33:00

1인 병원이 살아남는 법 - 동안세상의원 이상영 원장

#이상영#동안세상#동안세상의원
동안세상의원 이상영 원장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동안세상의원은 이상영 원장이 1인 병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혼자 개원한 지는 6년, 직원은 다섯 명이다. 혼자서 커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규모이다. 하지만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시술은 매우 많다. 리프팅 한 종목하더라도 써마지, 울쎄라, 프렉사, 에어젯, 실 리프팅, 뉴마이다스 등 현재 국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거의 모든 시술이 시행되고 있다. 여드름이나 미백 등도 마찬가지이다, 혼자 하는 병원에서 이렇게 많은 시술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술 종류가 많은 이유가 뭔지요? 매년 3천 명의 의사가 배출되고 이 중에 1/3이 미용 병원에 뛰어든다고 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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