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텐텍의 부상이 눈에 띕니다. 텐쎄라, 텐써마 등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100여 명의 의사들에게 투자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텐텍을 이끌고 있는 오라클그룹 노영우 원장을 고우석 원장이 만났습니다. 텐텍을 지금까지 성장시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 실패, 성공을 거두었는지 들어보았습니다. 올 여름에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얘기도 전해들었습니다. 오라클그룹의 중국 상장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고우석: 현재 전반적인 텐텍의 상황이 어떻게 되나요? 노영우: 현재 직원은 50명 정도, 2022년 매출은 110억 원에 흑자 12억 원 정도 예상합니다. 올해 여름쯤에 상장을 계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