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 생산되어 최종 소비자인 의사에게 전달되기까지 과정을 담는 메디컬에스테틱의 고정 칼럼, 언박싱입니다. 이번에는 천안에 있는 갤러리아의원 윤지원 원장이 피코웨이를 만나는 날 찾아가봤습니다. 피코웨이를 구매한 결정적인 계기, 피코웨이는 이전의 피코 레이저와 어떤 점이 다른지, 피코웨이의 디자인, 사용 편의성 등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또한 피코웨이는 여러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이 있을 어떻게 활용할지, 컴바인 프로그램을 어떻게 짤지도 들어보았습니다. 아울러 구매 과정에서 경험한 피코웨이 혹은 켄델라코리아라는 회사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실지도 궁금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나은 피코웨이를 위한 조언도 들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