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Clinic 2018.02.22 00:03:00

병원 인테리어 - 동탄 클레어의원

취재/유인홍 편집장

#클레어의원#병원인테리어#이현림
동탄 클레어의원 이현림 원장 동탄 클레어의원은 개원한 지 2년 반이 된 병원이다. 이현림 원장은 개원할 때 인테리어를 '내가 오고 싶은 병원'이라는 콘셉트로 잡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클레어의원은 병원이라기보단 카페에 가깝다.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치료가 아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분위기이다. 햇살이 눈부시게 들어오는 로비는 그야말로 언제나 봄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클레어의원의 인테리어를 속속들이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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