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 원장의 실펌X와 카이저300, 그리고 스마트룩스를 컴바인한 치료 영상입니다. 60대 여성 환자로 얇은 피부에 검버섯, 잡티, 홍조 등이 있습니다. 김기범 원장은 이러한 질환을 개선하면서도 전체적으로 피부를 개선하기 위한 시술을 진행합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장비는 니들 RF인 실펌X, CO2 프락셔널 레이저 카이저300, LED 장비 스마트룩스 등입니다. 지난 실펌X에 이어 이번에는 카이저300 시술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 장비는 황제완 원장의 아이디어로 제작된 프락셔널 레이저로 피부 밑 300마이크로미터를 공략한다는 게 특징입니다. 즉 요즘 주목받고 있는 papillary dermis를 타깃으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