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리즌은 앞서 인터뷰한 휴젤의 문형진 부사장의 기획과 휴젤의 연구소 아크로스 이경호 연구소장의 오랜 연구를 통해 탄생한 작품입니다. 이경호 연구소장은 바이리즌이 가교가 되었음에도 노듈이나 엠보싱이 생기지 않는 이유를 점성과 탄성의 완벽한 비율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2년 동안 특징이 변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아시다시피 하나의 제품이 온전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노력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특히 사람의 몸속에 넣는 물질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아무래도 연구원들의 밤샌 노력은 이번 인터뷰에서 담기 어렵겠지만, 바이리즌에 대해 이해하는 데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